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외국인 보유토지 현황에 따르면
대구지역 외국인 보유 토지는
150만 3천 제곱미터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외국인 보유토지 증가율도
지난 해 말 대비 0.6% 증가하는데 그쳐
전국 평균 증가율 2.6%보다 낮았습니다.
경북의 외국인 보유토지는
2천 881만 제곱미터로
전남과 경기에 이어 세 번 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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