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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주-봉화통합론에 울진도 가세

이호영 기자 입력 2009-09-08 18:03:15 조회수 1

◀ANC▶

영주봉화 통합논의에 울진군도 가세했습니다.

통합논의는 3개 시군이 합하면
내륙과 해양권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도시를 만들 수 있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북부지역 시군의회의장단 협의회에 참석한
울진군의회 장덕중의장은 사견을 전제로
영주봉화의 행정구역통합논의에 울진군도
포함돼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영주울진간 동서 5축 도로가 완공되면
경북북부와 울진간은 접근도가 높아지기 때문에통합해도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INT▶장덕중 의장/울진군의회
내륙과 해양의 발전을 이룰 수 있어....

영주봉화울진군이 통합되면
인구 22만여명의 소도시가 형성되고
소백산과 태백산,동해안을 한 행정구역으로
만들 수 있어 다양한 발전방안이 생긴다는게
통합론자들의 의견입니다.

◀INT▶김인환 의장/영주시의회
주민의견수렴을 통해 소통합이 이뤄진다...

(S/S) 이번 행정구역통합은
행안부의 지침에 따른 것이기도 하지만
단독 시군으로는 새로운 변화에 대한 한계성을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C/G) 현재 북부지역 행정구역개편논의는
김천,구미,상주통합론에 이어
영주봉화,안동예천,영주봉화울진통합론 등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지만 아직 의견을
모으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행정절차만해도 주민의견수렴과 찬반투표이
필요하고 지역 정서문제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현재 논의되는 각종 통합안은
벌써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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