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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행정구역통합 급부상

이호영 기자 입력 2009-09-05 17:52:51 조회수 1

◀ANC▶
상주,구미,김천에 이어
영주시와 봉화군도 행정구역통합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생활권이 비슷한 두지역을 하나로 합하자는
것으로 각 시군마다 행정통합논의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 호 영
◀END▶

◀VCR▶

영주봉화 통합논의에 앞장선 사람은
영주시의회 김인환의장과 봉화군의회
김천일의장입니다.

두 사람은 지난 2일 영주봉화 시군통합을
전제로 회합을 갖고 소태백산권역에 위치한
두 지역을 한 행정구역으로 합하자는데
의견일치를 봤습니다.

◀INT▶김인환 의장/영주시의회
소태백산권으로 경제발전을 이뤄야 한다..

영주봉화는 특히 역사적인 공감대와
지역정서,생활기반이 비슷한 것도 통합논의의
출발점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4년 뒤 국도 36호선마저 확장되면
울진도 한 권역으로 묶여질 수 있어
통합범위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INT▶김천일 의장/봉화군의회
36호선이 확장되면 울진도 한 권역이 된다...

(C/G) 현재 경북지역에서는 상주,구미,김천이
통합논의를 시작한데 이어 영주 봉화도
가세하면서 행정구역통합논의는 하반기동안
불이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G)신도청소재지가 들어서는 안동예천통합과
안동예천문경통합 그리고 안동영주봉화영양
울진영덕 6개 시군통합도 논의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INT▶강석호 국회의원/한나라당
"인구가 45-46만명 되는 광역자치단체를 만들
수 있고 바다해안이 같이 어우러지는 거러한
종합도시를 만들 수 있는 최대 장점이 있다."

(S/S)하지만 지금의 행정구역통합이
국회의원이나 시군의회들 사이에 이뤄지고
있어 앞으로 단체장들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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