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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업체 자금 사정이 가장 어려움

이성훈 기자 입력 2009-09-05 18:17:51 조회수 1

대구지역 업체들은 4/4분기 기업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자금사정을 들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2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올 4/4분기
기업 경영 애로 요인을 조사한 결과
자금 사정이라는 대답이 38%로 가장 많았고
원자재 값 상승 23%,
인력 부족 9.9%,
환율 변동 9.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3/4분기에 비해
환율 변동에 따른 부담이 완화됐지만
최근 원자재 값 상승에 따른
자금 압박과 채산성 악화로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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