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14일 예전에 근무한 적이 있는 사무실에
몰래 침입해 산업용 접착제 3천만 원 상당을
훔친 뒤 미리 준비한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혐의로 61살 이 모 씨와 46살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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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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