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김천의 한 여관에 현관문을 부수고 침입해
투숙객의 현금과 핸드폰 등
3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전국의 여관을 돌며 50차례에 걸쳐
7천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과 44살 Y씨 형제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동생이 교도소에서 출소한 지 5일만에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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