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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입주기업 모처럼 활기

이성훈 기자 입력 2009-09-01 17:44:29 조회수 1

남북한 육로통행 정상화에 따라
개성공단에 입주한 지역 기업들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서도산업 주식회사와 주식회사 평안,
웅피케이스 등 개성공단에 입주해 있는
지역 기업들은 오늘부터 개성공단을 오가는
육로통행이 전면 정상화 됨에 따라
공장 가동률과 매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그동안 북한 당국의 출입제한과
통신.통행.통관의 제한으로
물자를 제대로 공급 받지 못해
공장 가동에 차질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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