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통합함에 따라
지역에서도 두 기관이
다음 달 1일부터 한 살림을 꾸립니다.
통합사옥은
대한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 사옥으로
정해졌고,
감정가 200억 원에 가까운
한국토지공사 지역본부 사옥은 폐쇄한 뒤
매각할 예정입니다.
통합 한 달을 앞두고 양 기관은
현재 조직 개편과 사업조정 등의 내부조율을
하고 있는데, 두 기관의 통합으로
지역 택지조성과 공공주택 사업에
효율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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