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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신종플루 대책마련 고심

이상석 기자 입력 2009-08-30 13:28:22 조회수 1

신종플루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서도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우방랜드는 놀이공원 곳곳에
신종플루와 관련된 예방 홍보문구를 붙이고,
손 세정제를 내일부터 화장실 등에
비치할 계획입니다.

달성공원도 평소와 달리
사육사와 전시장 등에 매일아침 소독을 하는 등
위생활동을 강화하고 있고,
대형 서점에서도 신종플루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 다중이용시설들은 아직까지는
입장객이나 고객 감소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으나, 상황이 악화될 경우
영업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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