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가계의 소비심리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이 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8포인트
높은 12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5개월째
연속 상승한 것으로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보는 소비자들이 더 많아진 것입니다.
현재 생활형편 지수는 99로
전달보다 5포인트 상승했고
생활형편 전망지수도 100을 넘어서
소비심리 회복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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