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20분 쯤
상주시 공검면의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지붕이 무너지면서 집 안에 있던
77살 장 모 할머니가 숨지고,
소방서추산 4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과 감식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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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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