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어제까지
한반도에서 규모 2.0 이상 지진은 47번 발생해
지난 해 전체 횟수 46번보다 많습니다.
진앙지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북이 12번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과 제주 6번, 충남 5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유감 지진은 9번으로 지난 해 전체 7번보다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윤수 acacia@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