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동해안권 3개 시도 발전계획 구체화

김기영 기자 입력 2009-08-20 11:50:09 조회수 1

동해안권 3개 시·도의 발전계획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2007년 12월 제정된
'동.서.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경상북도와 울산시, 강원도 등
3개 시.도가 국토연구원에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용역을 의뢰한 가운데
어제 울산에서 사전보고회가 열렸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사전보고회에서
울산과 포항을 축으로 하는 기간산업 녹색화와
영덕-삼척 축의 에너지 자원화,
영덕-고성 축의 해양자원 활성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용역은 경상북도 등 3개 광역단체가
지난 해 12월 의뢰했으며,
올해 안에 계획이 확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