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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레저 인구 32% 증가

장성훈 기자 입력 2009-08-12 18:05:26 조회수 1

경북 동해안 지역에서도
수상 레저 인구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올들어 수상 레저면허를 취득한 사람은
740여 명으로 지난 해에 비해 32% 늘었고,
면허시험 응시자도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해경은 올 연말까지 모두 52차례에 걸쳐
수상레저 시험을 치르며
문맹자를 위한 구술시험과 외국인을
위한 영어시험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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