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동해안 관광길에서
모듬회와 한식을 먹은 상주 함창읍 주민 20명이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상주시 보건소는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인 20명 중 18명은
상태가 호전돼 모두 귀가했고,
증세가 심한 2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시 보건소는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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