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야당들의 미디어법 원천무효를 위한
장외투쟁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늘
대구 동성로에서 정세균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대거 참여하는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 원천 무효'를
홍보하는 거리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정세균 대표와 안희정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는 캠페인을 통해
대구시민을 상대로 홍보를 벌이고,
미디어법 무효 서명도 받았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대구시당도
지난 달 22일 미디어법 무효화를 위해
지역 야4당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데 이어
지난 달 25일에는 서울에서 집회를 여는 등
지역 야당의 장외투쟁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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