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체육회 비리 잇따라

이정희 기자 입력 2009-07-31 15:33:04 조회수 1

예천군 체육회 산하 배구협회는
지난해 총수입을 천여만원이라고 결산했지만
5월에 열린 배구대회 수입만 8백만원에 달했고
이마저도 회계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회원들이 수사의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 2월에는 안동시체육회 사무국장과
핸드볼협회 고문 등 2명이
지방체육발전 기금 일부를 횡령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