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체육회 산하 배구협회는
지난해 총수입을 천여만원이라고 결산했지만
5월에 열린 배구대회 수입만 8백만원에 달했고
이마저도 회계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회원들이 수사의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올 2월에는 안동시체육회 사무국장과
핸드볼협회 고문 등 2명이
지방체육발전 기금 일부를 횡령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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