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유흥비 마련위해 상습절도..10대 4명 검거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7-31 07:46:37 조회수 1

대구 수성경찰서는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치고, 학생들의 돈을 뺏은 혐의로
18살 김모 군 등 2명을 구속하고,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수성구일대 목욕탕과 가정집을 돌며
모두 12차례에 걸쳐 420만원 상당을 금품을
훔치고, 10명의 중학생으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