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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방폐장 공사 중단 집회 계획

이규설 기자 입력 2009-07-29 13:39:52 조회수 1

경주시의회가
다음달 3일 경주역 광장에서 첫 집회를 열고
이후에는 시의원 3-4명이 교대로 한달 동안
천막농성을 하면서
방폐장 공사 중단과 안전성 재검토,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시도 중단 등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 위원들은
방폐장 건설 현장에서도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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