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가
다음달 3일 경주역 광장에서 첫 집회를 열고
이후에는 시의원 3-4명이 교대로 한달 동안
천막농성을 하면서
방폐장 공사 중단과 안전성 재검토,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 시도 중단 등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 위원들은
방폐장 건설 현장에서도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