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이
경주 방폐장 부지 조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조사가 4개월의 짧은 시간에
4개의 시추공으로 불충분하게 이뤄졌고,
방폐장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단열대와 파쇄대 등
불량 암반 상태가 재차 확인됐음에도
공사가 진행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장 방폐장 건설공사를 중단하고,
추가 세부조사를 실시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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