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실련이 현 대구시의회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평가한 결과
조례와 의회규칙 제·개정 발의에서
권기일 의원이 11 차례로 가장 많은 반면에
차영조 의원은 한 차례도 발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회의 발언에서는 이동희 의원이 17차례,
김영식 의원이 14차례 발의한 반면
최문찬, 장경훈 의원은 한차례도 없었고,
김대현, 도재준 의원은 한차례 발언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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