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내년 6월까지 역사탐방코스인
'삼릉 가는 길'을 조성합니다.
삼릉 가는 길은 월정교에서
천관사지, 오릉, 나정, 남간사지, 창림사지,
포석정, 삼릉을 연계하는 약 7㎞에 조성되고,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경주시는 이 탐방로에 황톳길을 만들고
이정표와 안내판, 문화재 해설판, 상징조형물, 탐방안내소, 쉼터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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