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청도군 청도천에서
실종된 80대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산소방서는 오늘 오전 11시 5분 쯤
경남 밀양시 상동대교 상류 200여미터 지점에서 지난 16일 오후 경북 청도천에서 실종됐던
청도군 청도읍 거연리 80살 최모 할아버지의
시신을 발견해 청도 대남병원에 안치했습니다.
최 할아버지는 지난 16일 오후 4시 50분 쯤
청도천을 건너기 위해 다리를 지나다가 실족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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