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경찰서는
지적장애인이 사는 집에 들어가 눌러 살면서
돈을 뜯은 혐의로 2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PC방에서 만난
지적장애인 17살 이 모 군의 집에 따라가
이 군의 아버지도
지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석 달 가까이 눌러살며 이 씨 부자를 위협해
12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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