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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관 휴가철 휴대품 검사 강화

이상석 기자 입력 2009-07-14 18:02:30 조회수 1

대구본부세관은
여름 방학과 휴가 성수기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8월 말까지
해외 여행자에 대한 휴대품 검사를 강화합니다.

집중 검사대상은 중국산 불법 의약품류와
명품을 위조한 가짜상품,
면세 범위를 초과한 해외 유명 상품,
마약류와 총포, 도검, 화약류 등 입니다.

세관은 이 기간 동안
휴대 소화물에 대해 전량 X-레이 검사를 하고 가방 등을 직접 열어서 조사하는 비율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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