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6월 어음부도율이
다시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43%로
전 달보다 0.0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세계 금융위기가 본격화된 지난 해 9월 이후
지난 5월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 반전한 것입니다.
부도업체는 전 달보다 2개가 줄어든 14개였고
신설법인은 357개로 같은 기간 45개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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