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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세 신고대상자 확정

입력 2009-07-11 15:45:20 조회수 1

대구국세청은 2009년 1기 부가가치세
신고 대상자가 48만 3천 명이라고 밝히고
이 달 27일까지 성실 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48만 3천 명 가운데 법인 사업자가 3만 8천 명,
개인 사업자가 44만 5천 명인데,
대구 국세청은 특정 항목 불성실 신고 혐의자
5천 명과 취약·호황업종 사업자 400명을
선정해 성실 신고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자금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환급금 조기 지급와 납기 연장 등의
세정 지원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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