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고속국도 확장에 따른 통행료 조정 건의

이상석 기자 입력 2009-07-10 17:41:05 조회수 1

대구상공회의소는 내년 6월
성서-옥포간 고속국도 확장공사가 완료될 경우
지역공단 출퇴근 근로자의 통행료 부담이
커지는 만큼 통행료 조정을
국토해양부 등 관계기관에 건의했습니다.

대구상의에 따르면
성서-옥포간 고속국도 확장으로
현재 무료 구간인 서대구 나들목에서
화원 나들목 구간이 유료화돼
지역공단 출퇴근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이
커질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구간을 이용하는
출,퇴근 차량에 대해서는 출퇴근 할인구간으로
적용하고, 달성지역 출퇴근 근로자에게는
일반 통행료를 대폭 낮추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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