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역공무원 성매매 적발 크게 늘어

입력 2009-07-02 17:50:00 조회수 1

성매매로 처벌받는 대구경북지역 공무원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장제원 의원이 분석한
경찰청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성매매를 하다
적발된 대구경북지역 공무원이
2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한해동안 9명의 공무원이
성매매를 하다 적발된 것과 비교하면
두배가 넘고, 지난 2006년 4명보다
5배나 많은 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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