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경찰서는
성주군 가천면에 있는 한 주유소에 침입해
저장시설에 호스를 연결한 뒤
모터펌프를 이용해 모두 7차례에 걸쳐
5천 800리터, 시가 700만원 어치의 기름을
훔친 혐의로 58살 송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주유기 수리를 하는 송 씨는
수리를 하면서 주유소의 내부구조를 파악한 뒤
기름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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