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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양성 평등 정책 뒤쳐져

김형일 기자 입력 2009-06-29 11:41:17 조회수 1

경상북도의회 최윤희 의원은
자치단체 승진 심사위원회 등
인사관련 위원회의 여성 참여 비율이
경상북도는 11.3%로 전국 평균 13.3%에 비해
크게 뒤쳐졌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경북도의 여성 공무원이 9급에서 4급까지
승진하는 기간이 무려 35.3년이나 되고,
여성복지국장직도 현재는
남성 공무원이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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