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부경찰서는
화물연대 파업기간 중에 운행 차량을
파손한 혐의로 수배된
화물연대 포항지부 조직부장 43살 박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포항지부장 49살 김모 씨와 조합원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화물연대 파업기간 중인
지난 11일을 전후해,
운행 중이던 화물차 3대에 새총으로
쇠구슬을 쏴
운전석 앞 유리창 등을 파손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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