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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화랑 풍류체험벨트 조성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6-18 17:48:22 조회수 1

신라 화랑도 정신이 깃든 유적지를 중심으로
'신화랑 풍류체험 벨트'가 조성됩니다.

경상북도는
청도와 경주, 영천, 경산 일대에
올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7천 900억원을 투입해
정신문화원, 공연장, 휴양레저시설과
각종 체험장 등을 갖춘
신화랑 풍류체험 벨트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지구별로 화랑의 역사문화 유적지를
집중 정비·복원하고 문화·생태 탐방로도
조성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대구경북 연구원에서
이 사업에 관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 계획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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