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 반 쯤
혈중 알코올 농도 0.052%의 음주상태로
수학여행단을 태우기 위해
버스를 운전한 혐의로
버스기사 52살 남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박 씨는
어젯밤에 마신 술이 깨지 않았다고 밝혔는데,
지난해 5월과 10월에도
수학여행단을 태우려던 버스기사가
음주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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