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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투자미끼 30억대 유사수신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6-15 08:46:16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신기술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400여명의 투자자로부터
32억원의 유사수신을 한 혐의로
대표 정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0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신기술로 개발한 농업용 난방기계사업에
1구좌당 110만원을 투자하면
154만원의 배당금을 준다며 속여
투자자를 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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