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20분 쯤
대구 죽전네거리와 본리네거리 사이 도로에서
51살 안 모 여인과 55살 김 모 씨가
택시 2대에 잇따라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 여인이 무단횡단을 하다
택시에 치이자, 김 씨가 구조하는 과정에서
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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