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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도청이전 결정 1년

성낙위 기자 입력 2009-06-09 16:50:08 조회수 3

◀ANC▶
경북도청 이전지가 결정된 지 어제로
꼭 1년이 됐습니다.

도의회 차원의 이전지원 특위가 구성되고
신도시 건설 기본계획안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이 발주되는 등
이전작업에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성낙위기자
◀END▶
◀VCR▶

◀SYN▶:도청이전지 발표/2008년 6월 8일
"새 도청 이전지로, 안동.예천이 결정됐습니다"

새 경북도청 이전지가 발표된 지 1년,

일부 지역의 불복선언과 도청이전 추진위
검찰 고발 등의 후유증도 있었지만,
1년이 지난 지금, 도청이전 문제는 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도의회도 도청이전 지원 특위를 구성해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INT▶이현준 위원장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 지원 특별위원회-

행정구역 개편론이 제기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 차질이 우려되기도 했지만,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에 따라
당초의 걱정도 사라졌습니다.

CG] 도청이전을 위한
신도시 건설 지원조례가 제정됐고,

신도시 건설 기본정책과 개발계획 등을
심의할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위원회가 이 달
구성됩니다.///

CG] 경상북도는 유관 기관.단체들과 이전 등을 논의할 협의회를 곧 구성하고,
10월쯤 사업시행사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CG] 새도청 소재도시의 기본구상을 담을
신도시 건설 기본계획안도 올해 말 내
놓습니다.///

◀INT▶남택진 단장
-경상북도 도청이전추진단-

경상북도는 개발예정지구가 지정 고시되는
올해 말 토지보상을 시작합니다.

토지보상이 마무리 되면
2011년 9월 공사에 들어가
2013년 말까지 신도시 기반공사와
새도청 청사건립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성낙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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