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었던 소비심리도
두달 연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 9개 도시 400여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 심리지수가 109로
지난해 1/4분기 이후 처음으로
두달 연속 기준치 100을 넘었습니다.
주식가치 전망지수도 106으로
지난 달보다 4포인트 올랐고,
주택과 토지가치 전망지수도 97로 올라
자산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도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가계수입과 소비지출, 향후 경기전망 지수도 모두 좋아져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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