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비싼 농기계를 빌려주는 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영천시는 지난 12일 공포한 농기계 임대사업
조례에 따라 44종류 120여대의 농기계를 확보해
농가에 신규 구입가격의 0.25% 수준의 저렴한 값에 임대하고 있습니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는 가급적 많은 농가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1회 3일 이내로 제한했고,
농기계 안전사고에 대비해 농기계를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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