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6시 반 쯤
달서구 상인동의 한 정형외과에
공구로 문을 부수고 들어가
사무실에 있던 현금 8만 원을 훔치는 등
2곳의 병원에서 2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0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도난 경보가 울렸지만
사설경비업체 직원이 도착하기 전에 도주했다 경찰 추적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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