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도금회사 기사로 일하면서
거래처가 도금을 맡긴 문 손잡이를
40여차례에 걸쳐 2.8톤 가량, 5천만원 어치를
빼돌린 혐의로 47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200킬로그램 가량을 빼돌린 다른공장 직원
2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 물건을 사들인
고물상업주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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