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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현안 토론의 장 잇따라 마련

서성원 기자 입력 2009-05-13 13:03:30 조회수 2

대구·경북민주화교수협의회가
소속 교수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정치·경제 상황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90년대 후반 이후 처음으로 사회 현안에 대해 공개적인 목소리를 내온 대경민교협은
오는 7월에는 대구의 지역정치,
9월에는 시민운동을 주제로 토론회를 여는 등 두 달에 한 번 씩 토론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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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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