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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휴일 감회(감차)운행 확대 철회 요구

입력 2009-05-09 16:50:35 조회수 1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시가 휴일과 공휴일에 시내버스 운행을
줄이려는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구경실련은 비용 절감을 이유로 휴일과
공휴일의 시내버스 운행을 줄이는 것은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이라는
정책방향과 배치될 뿐만 아니라,
서비스 수준을 악화시켜 시내버스를 죽이는
정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시가 일방적으로 행사하고 있는
노선조정과 운행계통 설정의 전문성,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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