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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도시 인력 서울 잔류 인정 못한다

입력 2009-05-06 16:32:47 조회수 1

전국 10개 혁신도시 지역구 의원 14명이
내일 국회에서 정종복 국토 해양부 장관 등
관계 부처 장관 3명을 불러 비공개 모임을 갖고
공공기관 직원들의 서울 잔류 문제를
집중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20개 공공기관의 직원 천여 명을
서울에 잔류하도록 한 정부의 심의 결과가
법적 효력이 없다고 보고
원점에서의 재검토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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