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부동표 잡기 총력

입력 2009-04-28 17:45:08 조회수 1

◀ANC▶
4.29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부동층이 상당한 가운데
후보들은 이들의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13일 간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여론 조사 결과 아직도 누구에게 표를 던질 지 모르는 부동층이 2,30%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INT▶ 유권자

◀INT▶유권자

후보들은 이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정종복 후보는 시장 등지에서,
방폐장 유치에 따른 국책사업 추진 등
지역발전을 위해서 힘있는 여당 후보인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SYN▶정종복 후보(한나라당)

무소속 정수성 후보는 주로 외곽지역을 돌며, 박정희 대통령 시절 경주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친박 후보인 자신이 당선돼야 한다며 지지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SYN▶정수성 후보(무소속)

또 민주당 채종한, 자유선진당 이채관,
무소속 최윤섭, 이순자, 채수범 후보도,
시가지를 중심으로 활발한 유세활동을 벌이며 막판 부동표 흡수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S/U] 그러나 지난해 선거에서 여론조사는 물론 출구조사와도 동떨어진 결과를 만든
경주시민의 표심은 좀처럼 확실한 윤곽을
드러내지않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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