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기 침체속에 지난달 지역 수출액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기업체의 수출 총액은
34억 4천 3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8% 감소했습니다.
수출 품목별로는
주력 수출상품인 전기전자제품이
20억 7천 6백만 달러로 19.6% 감소하는 등
대부분의 품목이 감소 추세를 나타냈습니다.
무역수지는
수입이 12억 6백만달러로 39% 감소해
22억 3천 7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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