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6일 오후 2시 반 쯤
대구의 한 백화점 탈의실에 들어가
손님 가방에서 현금 150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쳐 쓴 혐의로
주부 61살 심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심 씨는 백화점 CCTV에 찍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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