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는 물론 병충해와 야생동물 피해까지
확대해 보장해 주는
벼 재해보험이 오늘부터 시범 판매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상주와 구미시 등
전국 20개 시·군을
벼 재해보험 시범 지역으로 선정하고
오늘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농협을 통해 벼 농작물재해보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벼 재해보험은 태풍과 호우,가뭄 등
자연재해와 병충해 피해,
야생동물 피해까지 보상을 받게됩니다.
농림식품수산부는 올해 벼 이외에
고구마와 옥수수,마늘,매실에 대한 재배보험도 올해 안에 시범 실시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