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3살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6일 낮 1시 반 쯤
달서구 이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우유투입구에 놓여진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귀금속을 훔치는 등
3곳의 아파트에서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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