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어제 화상회의를 열고 오는 29일 열리는
국회의원과 교육감 등 재·보선과 관련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수사와 정보분야는 물론
일선 파출소까지 전 경찰력을 동원해
정보수집을 강화하고,
불법 선거운동이 예상되는 식당과 상가 등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6일부터는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확대시켜
과열 분위기에 대응할 방침입니다.
지역에서는 오는 29일에
경북도 교육감과 경주지역 국회의원,
경주시의원 2명을 뽑는 선거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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